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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얄미운 골퍼와 미깔스러운 골퍼

작성자 (ip:)

작성일 2016-12-23

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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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얄미운 골퍼

글쓴이:wj007kxx

작성일:2013.12.27

조회수:8


 얄미운 골퍼

(이런 골퍼도 있다 - 캐디가 선정한 워스트 골퍼)


1. 첫 홀 티박스에 올라서서 ...
언냐(언니야)?

롱티 있슴 하나줄래!
몇 홀이라도 지났으면 몰라!!!
 
2. 카트 끌어준다며,
손만 얹어놓고 따라 댕기는 넘.
뒤에서 클럽으로 밀어준다는데 무게가 다르다
싶어 돌아다 보면 끌려오는 넘

3. 수동카트일 땐 먼 산 보고있다가 전동카트는
지가 운전하려는 넘.

운전이나 잘하면 몰라


4. 동반자 눈치 보며, 볼을 툭툭 쳐내서 좋은
위치로 옮기는 넘.
그렇게 한 것이 찔려 급히 치다가 쪼로나
OB내는 . 죄 짓곤 못살아...
 
5. 그린에서 마크하고, 다시 놓을 때 한 뼘 이상
옮기는 넘.
때론 동전을 공 앞쪽에 휙~던지고, 볼 집는 넘.




미깔스러운 골퍼


1. 피던 담배 들고 있으라 하고,
꽁초 버리라고 쥐어 주는 넘.
손에 침 묻는구먼....


2. 숏 퍼터가 홀컵을 뺑 돌아 나와 메~롱했는데,
기분 나쁘다고 볼을 집어 오라는 말도 없이 그냥
버리는 넘.


3. 자기가 친 볼이 산으로 올라갔는데,
볼을 같이 찾을 생각은 않고 밑에 서서
'거기 말고 소나무 뒤로... 아니 조금 더...'하며
뒷짐 지고 기다리는 넘.


4. 벙커에서 공의 반대편으로 쩌벅저벅 걸어
들어가서(볼과 벙커 가장자리가 가까운 곳에서
들어가지 않고) 벙커 개판 맹글로 그냥 가는 넘.


5. 그늘집에서 짜장면을 게 눈 감추듯 먹고 장갑,
모자 떨어뜨리고 와서 꼭 찾아오라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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