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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골프장에서 착용금지하는 골프화 ★

작성자 (ip:)

작성일 2018-04-18 15:52:37

조회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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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칼처럼 날카롭고 지나치게 뾰족하고 딱딱해서 문제"


"구미컨트리클럽"

        "나이키루나베이퍼 착용시 입장할 수 없습니다. "


"(청도)그레이스컨트리클럽"

        "나이키루나베이퍼 / 아디다스 아디제로 착용시 입장할 수 없습니다. "



그린을 지나치게 손상시키는 일부 골프화 착용 금지하는 국내 골프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렵게 잡은 라운딩을 골프화 때문에 입장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18.01.18  골프산업신문 기사퍼옴>>

전국 30여 골프장에서 그린에 심각한 손상을 준다는 이유로 나이키 골프화를 신고 라운드할 수 없도록 했다. 경기 광주의 남촌 골프장을 비롯해 강원 춘천 라비에벨 골프장, 충북 대영힐스 및 대영베이스 골프장 등도 같은 이유로 나이키 골프화 착용을 금지했다.

이들 골프장에서는 나이키 대신 대여 골프화를 신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골퍼들이 번거롭다며 거부하는 통에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제가 된 나이키 골프화는 2년 전부터 판매된 ‘루나시리즈’(사진)다. 올해 새로운 모델이 출시됐으며 가볍고 10만 원대 전후로 저렴해 최근 판매량이 급증했다. 그런데 나이키 골프화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그린 손상 피해가 갈수록 더 심각해지자 골프장들이 착용 금지라는 자구책을 마련한 것이다.

골프화 바닥은 대개 돌기 모양의 고무 스파이크이지만, 나이키 골프화는 칼날 형태의 플라스틱 스파이크다. 이 때문에 이 골프화를 신고 그린에 올라서면 칼날에 베인 듯 그린이 패이고, 골프화를 끌기라도 하면 그린이 원상회복이 불가능할 만큼 심각하게 훼손된다는 게 골프장들의 설명이다. 

국내 골프장들은 나이키 골프화 판매사 측에 여러 차례 그린 손상 등을 하소연했지만, 나이키 측은 정작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 나이키 측은 프로들이 이 골프화를 많이 사용하고, 해외 골프장에선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퍼들도 착용 금지 조치 사실을 알고 나이키 측에 다른 모델로의 교환을 요구했지만 나이키는 거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조만간 협회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협회 부설 잔디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나이키의 루나시리즈 골프화는 출시 때부터 미국 내에서도 그린 손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던 걸로 알고 있다”면서 “더군다나 국내 골프장 내장객은 미국보다 홀당 3∼4배 이상 많기에 그린이 심각하게 훼손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국내에는 산악지형의 급경사 그린이 많아 칼날 구조의 골프화를 신고 다녔을 때 중심이 조금만 옆으로 쏠려도 그린 바닥을 칼날처럼 도려낼 수 있다”고 우려했다.

골프장들은 나이키 외에도 아디다스 아디제로, 와이드 앵글, 파리게이츠 등 일부 골프화의 스파이크가 지나치게 날카로워 그린을 찢는 ‘주범’으로 지목하고 고무로 된 스파이크로 교체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가 된 나이키 제품은 바닥과 일체형이어서 스파이크를 교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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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라운딩을 위하여 그린컨디션까지 생각하는 골퍼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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