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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에서 배우는 골프이론

작성자 (ip:)

작성일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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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태극권에서 배우는 골프 이론

 

 

虛實分淸(허실분청)

허와 실이 분청 해야 한다는 것은 무게 중심에 대한 이동이 분명해야 한다는 말이다.

 

含胸拔背(함흉발배)

가슴은 품고, 등은 곧게 편다

 

虛實分淸(허실분청)은 발과 손이 좌우대칭으로 음과 양이 바뀐다. 즉 같은 손 같은 발이 나가면서 걷게 되면 이상하다. 왜 그럴까 ?

힘이 분산되기 때문이다. 손과 발이 서로 대칭이 되면서 움직여야 힘이 하나로 모인다.

여기에 더 발전하여 골반의 움직임을 더 할 수 있다.

손과 발이 나갈 때, 움직임의 주체가 되는 것이 각각의 손과 발이 아니라 단전이다.

단전에 의하여 몸에 회전력이 더해지고, 그 추진력으로 손과 발이 움직인다. 이 때 회전하는 부위가 바로 골반이다. 골반위에 얹혀진 상체가 같이 움직여지기 때문에 중심이동 + 회전에 의한 힘,  몸의 힘이 나온다.

 

含胸拔背(함흉발배)는 어께와 팔꿈치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떨어뜨린 상태에서 등의 좌우 견갑골 사이가 충분히 펼쳐지면서 허리가 펴지고, 미려가 자연히 말려들어가는 자세다.

 

골프 어드레스에서 취해야 할 자세의 기본은 기마자세에서 팔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늘어뜨린 후, 새털을 잡은 듯 가볍게 그립을 한다. 백스윙 시에는 단전을 축으로 등을 펴고, 어께를 가볍게 수평으로 이동하면서 백스윙을 한다. 코킹은 백스윙 정점에서 완성된다. 그리고 다운스윙은 잠깐 호흡을 멈추었다가 헤드 무게에 의해 자연스럽게 시작되면서 임팩트 시 가속력과 손목의 (Snap)스냅이 최고조에 이르도록 한다.


체중이동의 요체는 사람이 움직이는 동안에는 신체 각 부위에 힘이 미치게 되는데 이 때, 힘이 허리로 전해지고, 허리가 주체가 되었을 때, 전신이 안정된다. 즉 허리가 몸체와 사지를 이끌어 스윙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이와 같은 스윙을 하게 되면, Follow(팔로우) Finish(피니시)까지 부드럽고,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스윙이 완성된다.

 

虛實分淸(허실분청) 含胸拔背(함흉발배)이 되지 않고 머리를 무리하게 고정하려고 하거나, 머리와 어께, 옆구리, 윈 무릎이 지나치게 왼쪽으로 기울어질 정도로 과도한 스윙이 되거나, 힘이 들어가면 REVERSE PIVOT(리버스 피봇)’이 발생한다.

 

 REVERSE PIVOT(리버스 피봇) 현상 : 백스윙 시 해드는 오른쪽으로 이동하지만, 체중은 그에 따라 같이 이동하지 않고,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는 현상

 

 

김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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