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뒤로가기
제목

숏게임 케리와 런의 차이

작성자 (ip:)

작성일 2017-01-16

조회 140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칩샷 때 클럽별 '캐리' ''의 비율]

골퍼들이 그린 주변에서 가장 많이 하는 샷이 칩샷이다.
볼을 띄워 떨어뜨린 후 굴러가게 하는 샷이다.


초보자라도 치기 쉬워서 어떤 이들은 칩샷을 '골프에서
가장 경제적인 샷'이라고 말한다.
모든 칩샷을 한 클럽으로 하는 골퍼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클럽을 사용하는 골퍼가
로우핸디이다.

다른 조건이 일정하다고 했을 때, 클럽별로
'캐리'(떠가는 거리)''(굴러가는 거리)
비교적 일정하다는 것이 프로들의 대다수의 지적이다.

예컨대 피칭웨지(48)로 칩샷을 할 경우
캐리-런의 비율은 1 1. 떠가는 거리가
'1'이라면 굴러가는 거리는 '1'라는 뜻이다.
볼에서 홀까지의 거리가 10m인 경우 피칭웨지로
칩샷을 한다면 볼에서 5m 떨어진 지점에 볼을
낙하시키면 나머지 5m는 굴러간다고 보면 된다.
 
???_ALC4F13.jpg

 
       케리 런
56(S) 7  : 3
52(A) 6  : 4
48(P)  5 : 5
      93 : 7
      82 : 8
      71 : 9
 

평지 기준. 라이에 따른 계산이며 개인적인 습관과
셋업 시 로프트정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대구경북 프로골프협회 제공-

첨부파일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